트위터에 follow 되어있는 어느분께서 흘리신 정보를 거슬러 타고 다니다가 알게 되었다.
고양이를 위해서 최고의 화장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기본 버전은 고양이가 변을 보고나서 화장실을 나온 직후부터 20분 뒤에 자동으로 변을 긁어 모아서 한쪽으로 치워준다.
Ultra 버전의 경우엔 변을 치우는 작업이 시작되는 시간을 5분, 10분, 20분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화장실 이용시에 심박수를 체크하여 고양이의 건강상태를 봐주기도 한단다.
//- 해석이 제대로 되어진건지 모르겠다 -//
옵션으로는 화장실 지붕이 따로 판매가 되기도 하고 화장실 입구 카펫도 있다.
기본적으로 화장실 모래는 직사각형 박스 형태에 화장실 모래가 채워진 상태로 제품화 되어있고 성묘 한마리당 한달 주기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래는 기본적인 제품 구성과 액세서리류들 이미지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가장 아래의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상품도 있다는 것!!

지금 같이 사는 친구 녀석이 이쁜 애기를 데리고 있는데- 부럽다...
조만간 나는 독립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는 이쁘장한 애기를 입양 할것임!!
아빠가 화장실은 최고급으로 꼭!! 약속하마!!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눈이 휙 돌아간다^^
출처 : Scoop Free Products - http://www.scoopf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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