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7월 18일 토요일

[TIP] 자주쓰는 트랙백 주소 편하게 사용하기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블로거분들중에 특정 테마의 포스팅을 많이 하시고 일정하게 트랙백을 보내는 곳이 꼭 있을거라 생각한다.
많은 블로거들이 사용하는 어떤곳을 한군데 꼽을 만한 곳이 있다면 '이글루스 밸리 (http://valley.egloos.com/)'와 같은 곳이 있다.
 가령 나는 매일 매일 영화에 대한 감상평을 포스팅하고 이글루스 밸리의 영화 카테고리로 트랙백을 하여 자신의 포스트를 일파만파 공유를 한다고 할시에 트랙백 주소를 매번 복사해서 붙여넣거나 외우고 있다면 일일이 입력하려 트랙백을 보내야 한다.
 이렇게 한두가지 테마의 포스트만을 주기적으로 보내는데에는 특별히 큰 문제가 없으나 여러가지 테마의 포스팅을 다루고 트랙백을 보낼때에는 트랙백 주소 관리가 힘들어 진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불편함을 감수하기 위해 메모장(Notepad) 파일(txt 파일)에 사용빈도가 높은 트랙백 주소등을 저장을 해두고 필요시에 파일을 열어 사용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그런데...인류 최대의 마적 끝판대장 '귀찮음' 이란 놈이 시비를 걸어왔다.
이것조차 귀찮다면 과연 나의 포스트를 일파만파 알릴 트랙백의 미래는 어디로 갈 것인가??
(그다지 대단한 포스팅을 하는것도 아니면서 꼭 이런 어이없는 소리는 잘 한답니다;;)

 그리하여 약간의 두뇌 프로세싱으로 엉뚱한 편법을 하나 맹글었습니다.
파이어폭스 유저분들에겐 더없이 괜찮은 방법이라고 주장 합니다!!
이어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의 비슷한 사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약간(?)의 스크릿샷을 첨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컴퓨터 사용에 능숙한 분들은 아주아주 별거 아닌 방법 입니다ㅋㅋ
예를 들어 이글루스 밸리 기준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 포스트에 사용된 모든 이미지는 클릭하시면 큰 사이즈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우선 이글루스 밸리의 '외부블로그로 밸리에 참여하는 방법' 에 나와있는 트랙백 주소들을 확인 합니다. (관련 페이지 : http://help.egloos.com/5006)
http://help.egloos.com/5006

 그리고 트랙백 주소들을 몽땅 드래그하여 메모장으로 복사해서 정리를 합니다.
직접 사용하실 트랙백 주소들이 있으시다면 그 주소들을 이용해서 정리하시구요^^/
주소를 정리하실때는 아래와 같이 카테고리명과 주소를 줄바꿈하여 정리하는 것이 실제 사용하시기에 용이 합니다.
그 이유는 뒤쪽으로 넘어가서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는 메모장2 (Notepad2)를 사용하는지라 보시는 이미지와 약간의 차이가 있으시더라도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정리가 끝나셨다면 원하는 위치에 저장을 하십시오.
저는 포스트 진행상 임의로 'C:\Trackback' 폴더에 'egloos_trackback.txt' 라는 파일명으로 저장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를 실행하시고 '북마크 관리' 창을 엽니다.
북마크 관리창은 풀다운 메뉴의 '북마크(B)' 를 누르시면 보입니다.
단축키 'Ctrl+Shift+B' 누르셔서 여서도 됩니다.

 이제 북마크 관리창의 왼쪽 사이드바의 '전체 북마크' 아래의 '북마크 도구모음' 을 선택 합니다. 선택하시면 오른쪽영역에 도구모음에 등록된 북마크들의 리스트가 나옵니다.
오른쪽 영역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셔서 '새 북마크'를 선택하여 줍니다.

 이렇게 '북마크 추가' 창이 나타나면 아래와 같이 이름,주소,태그등을 채워 줍니다.
주소란에는 앞서 만들어 두었던 트랙백 주소가 들어있는 파일의 경로와 파일명을 넣어주시면 됩니다. 파일경로와 파일명을 넣으시면 아래와 같이 자동으로 'file:///' 가 추가됩니다.
 그리고 필히 '현재 북마크를 사이드 바에서 읽기' 옵션을 체크하고 추가를 누른다.

 아래와 같이 북마크 관리창의 목록에 제대로 추가가 되었나 확인 한다.
추가된 것이 확인이 되었다면 북마크 관리창을 냅다 꺼버린다.

 그리고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의 주소 표시줄 아래의 '북마크 도구모음' 을 확인해본다.
기본적으로 파이어폭스가 설치된후 별다른 위치 이동이 없었다면 주소 표시줄 아래에 '북마크 도구모음' 이 위치해 있을 것이다.
앞서 새로 추가한 '이글루스 밸리 트랙백' 버튼이 보인다.

 만들어진 버튼을 클릭해보시면 아래와 같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왼쪽 사이드에 메모장 파일의 내용이 표시된다.
앞서 메모장에 주소를 정리할때에 카테고리명과 주소를 줄바꿈 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서 나타난다. 카테고리명과 주소가 한줄에 같이 있을때에 주소를 끝까지 다 보이게끔 사이드바 영역을 드래그 하여 늘려봐도 영역 확장의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줄바꿈하여 주소를 정리해둔것이 한눈에 들어오고 복사하여 사용하기에도 용이했다.

 이번에는 북마크 도구모음에 추가되어진 버튼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속성'을 클릭한다.

 "이글루스 밸리 트랙백" 속성
창이 나타난다.
여기서 아래와 같이 '현재 북마크를 사이드 바에서 읽기' 옵션을 체크해제 하고 '변경 사항 저장'을 클릭하면 사이드바가 아닌 현재 활성화되어 있는 탭에 메모장의 내용이 표시된다. 개인적으로는 사이드바에 나타나게 하는 것이 사용하기에 용이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인터넷 익스플로어' 에서의 사용방법을 알아보자.
애석하게도 파이어폭스에서 사이드바에 나타나게 하는듯한 방법은 불가능한 것 같다.
그래도 비슷하게나마 빠르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었다.

 우선 트랙백 주소가 저장되어져 있는 파일의 경로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래의 이미지처럼 파일을 선택하고 오른쪽 마우스 버튼을 클릭하면 나오는 메뉴에서 '보내기 -> 바탕 화면에 바로 가기 만들기' 를 클릭한다.

 아래에 보시는 바와같이 바탕화면에 만들어진 바로가기 아이콘을 선택하여 'F2' 키를 눌러 적당히 이름을 수정 하시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나타나는 메뉴에서 '잘라내기'를 클릭한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실행하고 브라우저 상단의 풀다운 메뉴의 '즐겨찾기'를 클릭, 그리고 나타나는 메뉴에서 '즐겨찾기 모음' 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열기' 를 선택한다.
 ※ 구버전의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즐겨찾기 모음' 이 아닌 '연결' 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곧이어 나타나는 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붙여넣기' 를 선택한다.
바탕화면에 위치해있던 바로가기가 이동되었으면 창을 닫는다.

 주소 표시줄 아래의 '즐겨찾기 모음' 에 이글루스 밸리 트랙백 버튼이 만들어 졌다.
클릭 해보시면 메모장 그대로 실행되어지는 신속함을 보여준다.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는 사이드바나 블라우저상에 나타나게 하는 방법까지는 시도해 보지 않았다. 그저 파이어폭스 사용자들만을 위한 포스팅이 될 것 같아 비슷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본것이다.

 뭔가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다. 이미지들이 많아서 스크롤 압박만 드리는 것 같다;;
행여나 더 쉬운방법이 있거나 관련 애드온이 있다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이건 뭐 그 이전에 자주 사용하는 트랙백 주소를 저장해둘 수 있는 기능을 텍스트큐브닷컴에서 제공을 하는편이 맞는거 같습니다. 바로 당장에 건의 들어갑니다-!! 아뵤~!

잘못된점이나 수정해야할 부분, 지적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부탁드립니다-!!

2009년 7월 17일 금요일

국방부, 나라나 열심히 지킬것이지 4대강 살리기 홍보(?)

↑↑ 크게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

 국가 예산 책정시 제 1순위는 교육비, 제 2순위가 국방비란다.
지나가는 말로 들어서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국방부는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저런 쓸데없는 곳에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배너 하나 넣는데 돈이 얼마나 들어간다고 그런 소릴하냐고 하지마라.
단 돈 10원짜리 일지라도 국민 세금이며 쓸데없는데 쓰는건 용납 안된다.

 열심히 나라를 지키는 것이 본연의 임무이거늘 국방부는 뭐한다고 세금 낭비해가며 '4대강살기' 홍보는 하는것인가? 국방부 장관 도대체 제정신이신가?
한해에 국방비로 쓰이는 액수가 얼마나 되는가?
그 액수 줄여서 다른곳에 쓰면 얼마나 좋을지 생각해 보았나?
미국에게 당당하게 맞설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는 나라가 되고 싶다고 생각해 보았나?

저딴데 돈 쓰지말고 차라리 핵무기나 개발 하시라.
맨날 딴나라한테 꿀리는 듯이 살지말고 어깨 좀 펴고 살자는 것이오-!!

[펌글][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세상'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더니 '사람사는 세상' 이 머릿속을 해집는다.
 버스를 타고 집에 들어오는 내내 음악은 귓속을 맴돌기만 할뿐 뇌에서는 인지를 못한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컴퓨터를 켜놓고 머그잔에 맥콜을 한가득 부어 마신다.
담배를 한대 물고서 파폭을 실행하고 북마크의 '사람사는 세상'을 클릭-!
 메인 페이지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새로운 소식이 보인다.

   [시민제작 다큐멘터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2009.07.16 14:42)

 가볍게 링크를 클릭하고 영상이 시작되고 듣기에 기분 나쁜 어느 분의 목소리가 방안을 울려 퍼진다. 이어지는 영상속에서의 노무현 대통령님의 모습.
 또 다시 가슴속이 답답하고 울컥해지고 눈시울이 붉어지는 느낌이 들이닥친다.
영상을 보는내내 억지로 삼키고 삼켜도 토해내어지는 울분....

출처 : 사람사는 세상 (http://www.knowhow.or.kr/)
원문 : http://www.knowhow.or.kr/rmh_rohbest/view.php?pri_no=999712889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 (2009.07)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시민의’ 추모 다큐멘터리가 나왔습니다. 48분짜리 <노무현의 미완성 공화국>이 그것입니다. 시민들이 직접 기획, 제작, 편집하였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제작비의 절반을 마련했습니다.

비 교적 짧은 분량의 추모영상이나 UCC(이용자제작 콘텐츠)를 제외하고는, 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는 첫 ‘시민제작 다큐멘터리’로 기록될 것으로 보입니다. 영상의 질과 완성도 역시 매우 뛰어납니다. 내레이션에는 전문 성우들이 참여했습니다.

“안하면 안된다” 보름간 합숙하며 기획

제작을 총괄한 이창희씨(50세)는 현재 ‘참언론을 위한 모임’(참언모)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광고기획사에서 일했던 경험이 크게 도움 됐다고 합니다. 대본은 작가 김우중씨(28세)가 썼습니다. 전문 구성작가한테 맡기면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김씨가 떠맡았다고 하지만 열정 없이는 엄두도 못낼 일입니다. 다큐멘터리 대본을 집필한 것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49재 때 상영을 목표로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보름만에 끝내야 했습니다. 그는 짧은 시간에 대본을 완성하기 위해 대통령님 관련한 책을 3일만에 8권을 독파할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대본은 전체 수정만 8번을 거쳤습니다.

이 번 다큐멘터리 제작에는 숨은 일꾼들이 여럿 있습니다. 이창희씨와 함께 영상제작을 제안하고 기획한 신정웅씨도 그중 한 사람입니다. 회사원인 그는 퇴근하는 대로 제작실로 달려와 ‘노무현 스토리’와 관련한 각종 자료를 직접 찾아주며 대본 감수를 자처했습니다. 대한문 시민분향소 운영에도 참여했던 그는 "깨어나라! 대한민국!"의 카페지기입니다.

제 작, 편집은 이훈규 독립다큐멘터리 감독이 맡았습니다. 이 감독은 한국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사수 투쟁을 담은 <146-73=스크린쿼터+한미FTA>을 비롯하여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빅파이, 한국영화산업 나눠먹기> <신자유주의의 도발들> <아펙기동대> 등의 다큐멘터리를 연출한 독립영화계의 ‘베테랑’입니다.

시 민들이 자발적으로 참가한 모금으로 제작비는 현재 절반 정도가 충당됐습니다. 나머지는 외상 거래로 남아 있습니다. 촛불집회에서 밥차 운영과 커피, 녹차, 간식 제공 등의 자원봉사 활동으로 유명한 ‘다인아빠’. 대한문 시민분향소 운영에도 참여했던 그 역시 다큐멘터리 제작에 힘을 보탰습니다.

'다인아빠의 가장 아름다운 나라' 카페를 통해 모은 성금 덕분에 초기 제작비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밖에도 '한겨레를 사랑하는 모임' '참언론을 위한 모임' '깨어나라! 대한민국!' 등의 시민모임이 이번 영상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영어, 중국어 버전 제작.. 대통령님 뜻 세계로 알릴 터

이들은 대한문 시민분향소를 운영하면서 다큐멘터리 제작을 기획했습니다. 몸은 녹초가 되었지만 “안하면 안된다”는 의지로 서로를 북돋우며 아예 보름 정도 합숙을 했고, 결실을 보게 됐습니다.

무 엇이 이들을 이토록 강해지도록 했을까? 이창희씨는 “대통령님이 우리에게 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주기 위해 몸을 던지신 것이라면 앞으로 시민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많은 시민들과 이를 공유할 수 있게 영상을 만들기로 의기투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 는 “대통령님 서거를 단순한 자살로 보지 않고 간접 살인, 포괄적 살인으로 봤다”며 “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누가 노무현을 죽였는가’를 규명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애초 제목은 <누가 왜 노무현을 죽였는가>였습니다.

대 통령님이 어떤 목표와 열정을 갖고, 누구를 위해, 무슨 일을 하시려 했는지를 많은 사람들에게 좀더 쉽게 보여주고 싶었다는 제작팀. 이를 위해 한국어 버전말고도 영어, 중국어로 더빙하여 유투브 등을 통해 세계로 알릴 계획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돈’이 더 필요할 텐데, 마련할 방안이 있냐고 물었습니다. 되돌아온 답변입니다.

“지 금까지 우리는 모든 걸 스스로 해결했습니다. 촛불집회도, 분향소도 우리 힘으로 운영했어요. 일부에서 걱정도 했지만 힘을 모으니 다큐멘터리도 만들어지잖습니까? 영어, 중국어 버전도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식에 '사람사는 세상' 만들기를 열망하는 시민들에게 전달된다면, 우리 뜻에 동참할 시민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 <노무현의 미완성공화국> 다큐멘터리 해외버전 제작 관련한 내용은 ‘참언모’ 카페(http://cafe.daum.net/chamunmo)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2009년 7월 16일 목요일

[베타]모질라 파이어 폭스(Mozilla Firefox) v3.5.1 Beta (Build 1) 릴리즈


몇시간전(?) 포스팅했던 파이어폭스 3.5.1 버전 출시에 대한 글을 새로 쓴다.
원문 -> 모질라 파이어 폭스(Mozilla Firefox) v3.5.1 출현?


이것저것 할 일들하고서 브라우저를 설치하고 떡하니 떠오르는 페이지의 아래를 보아하니,

요로케 선명히 'Firefox 3.5.1 Beta (Build 1) was released on July 16, 2009.'

그리고 그아래에 릴리즈 노트 페이지 링크를 따라가서 릴리즈 정보를 확인.


대강 이러한 내용이다라는....

Firefox v.3.5.1 Beta (Build 1) 릴리즈 노트

http://www.mozilla.com/en-US/firefox/3.5.1/releasenotes/



짧막한 영어 실력을 빌려 억지로 짜내어 보자면, 이러한 개선 사항이 있단다.


  • 공개된 취약점등을 비롯한 여러 보안 문제 개선
  • 여러 안정성 문제 개선
  • 일부 Windows 시스템에서의 Firefox 장신간 로딩 현상 문제 개선


가장 말이 많던 로딩 지연 현상문제가 해결이 되었다니 좋은 소식이다.

그외에도 링크된 페이지에 모든 내역이 공개되어 있다니 참고하면 될 것이다.

항상 발전하는 모습의 모질라 역시 맘에 든다.

애드온의 마수에서 빠져나가질 못해 파폭을 손놓기는 힘들듯 하다.

정말 편한 브라우저 파이어폭스^^/

모질라 파이어 폭스(Mozilla Firefox) v3.5.1 출현?

방금전 NiCo of ScanMAC 의 쏘울님께서 포스팅한 글에서 발견^^/
나도 같이 포스팅을 해두려고 한다.

쏘울님의 원문은 여기에 ->
모질라 파이어 폭스(Mozilla Firefox) v3.5.1 새 버전 출현

모질라 파이어 폭스(Mozilla Firefox) v3.5 버전에서 석연치 않은 이상 동작이 몇가지 있었는데, 곧바로 3.5.1 새 버전이 방금전에 나왔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는지는 좀 두고봐야 할듯 합니다.

공식 한국어 사이트에는 아직 올라오지 않았는데, 일단 여기에서 다운 받기 하세요.

여차저차 말이 적지는 않은 3.5 버전의 개선판인가?
아직 릴리즈 노트가 보이지 않아서 뭐라 말은 못하겠으나 나쁜 소식은 아니다.

FTP서버내에 Index 파일의 내용에도 뭐 별건 없었다.
뭐 이런정도의 메세지(?)
원문 링크 -> ftp://ftp.mozilla.org/pub/firefox/releases/3.5.1/win32/ko/index.html

Firefox 3.5.1 is coming soon!

Thanks for your interest in the upcoming release of Firefox 3.5.1, but there's still a bit more left to do before we're ready. We're asking for our users and fans to be patient and wait until it appears on the official Firefox website before downloading.


While we ask our users to not download directly from the FTP site, if you have a reason to do so, please continue by FTP.


항상 이런방법으로 파이어폭스의 새 릴리즈들을 접하는거 같다.
정상적으로 웹사이트에서 받아서 설치를 해본 기억이;;;
아무튼 파이어폭스 뽀레버 러브^^/

Firefox v3.5.1
다운로드
ftp://ftp.mozilla.org/pub/firefox/releases/3.5.1/win32/ko/Firefox%20Setup%203.5.1.exe

Firefox v3.5.1 FTP
ftp://ftp.mozilla.org/pub/firefox/releases/3.5.1/

2009년 7월 15일 수요일

누드 누드 워킹 뮤직 비디오 : Baby Baby Baby - Make The Girl Dance



Baby Baby Baby -
Make The Girl Dance [Official Music Video]
by PBR. - Pace Blanche Records
http://www.myspace.com/placeblancherec/

  2008년 결성된 일렉트로닉 그룹 'Make The Girl Dance'
 올해 3월 Youtube를 통한 대박을 기록한 'Baby Baby Baby' 영상을 소개한다.
4분 20초 플레이 타임의 'One Take' 으로 만들어진 영상로 현 대한민국의 방송 심의 수준내에서는  감히 상상하기도 힘든 시츄에이션-!!
 파리의 '몽토르고리' 거리에서 찰영되었으며 그 거리의 모든이들은 정말 행복했을꺼라 믿는다.

Photo by flashandtrash
http://www.flickr.com/flashandtrash/

 'Make The Girl Dance' 의 포토그래퍼로 보이는 flashandtrash 가 찍은 사진이다.
'Baby Baby Baby' 영상의 스틸컷이 들어간 티셔츠가 상당히 탐이 난다.
처음 영상을 접했을때 아주 신선한 충격과 동시에 음악 또한 폼푸질이 상당했다.
바로 iTunes 스토어에서 EP 앨범 발견-!! 동시에 과감히 질러주는 센스~!
몇 달 전부터  iTunes 스토어도 'iTunes Plus'라 지칭하고 기존과 같은 가격에 'Non-DRM' 에 고음질의 음악 판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Make The Girl Dance' 앨범 역시 'iTunes Plus' 로 판매^^/ 기분 최고다~!!
 본인은 리얼악기 소스를 아주 중요시하는 일에 종사하면서도 동시에 일렉트로닉 음악에 환장하고 산다. 한때 하우스나 트랜스 계열 음악에 맞춰 열심히 춤을 추던때가...흐흐흐
구입하실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하시길..US 스토어 주소 입니다.

'Make The Girl Dance - Baby Baby Baby EP' 앨범 iTunes 스토어 링크
http://itunes.apple.com/WebObjects/MZStore.woa/wa/viewArtist?id=301705715


  앨범 커버는 두가지를 찾았다.
왼쪽 이미지가 iTunes 스토어에 등록된 이미지이고 오른쪽 이미지는 구글 검색도중에 찾아낸 이미지이다. 혓바닥에 타투라...상당히 땡기는 유혹이다. 나도 하고 싶구로....


Artist : Make the Girl Dance (http://www.myspace.com/makethegirldance)
Album : Baby Baby Baby (EP)
Date : 06/01/2009
Record Label : Roy Music/EMI (Indie)
Members : Campana a.k.a. Greg
                Perrin a.k.a. Pierre

 네이년 지식인과 다음의 '인터넷번역' 이라는 카페에 가사 번역 의뢰를 했었다.
그런데 두군데 모두 거의 인터넷상의 번역기를 돌린 수준으로 해석을 해주셨다.
네이년엔 비공개로 답해주셨고 다음에서는 '블루문게이트' 라는 분이 해주셨다.
뭐..내가 불어는 전혀 모르니 이거라도 감사드린다.
번역된 가사를 다시 사전 찾아가며 수정하고 의뢰한 수정본과 짜집기하여 가사를 올린다.
번역하는 동안에도 흠칫 놀랐지만 가사의 내용이 끝내준다.
 귀에 팍팍 꽂아 주시는 음악의 비트, 눈이 상당히 즐거운 영상, 영상 속에서 가장 눈이 몰리는 곳에 보여주시는 가사. 이거 보통 어레인지가 아니다. 정말 놀랍다!!
 아래에 가사 원문과 번역본을 같이 올린다.
틀린 부분이 많을 것이지만 애교로 봐주시길 간절히 바란다.

가사 펼쳐두기..


 영상 검색과 이런저런 정보 수집 도중 얻은 또 다른 자료가 있다.
다른 버전의 뮤직 비디오 한 점과 페러디 작품 두가지, 왠 원맨쇼 한 점을 찾았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많았지만 가장 눈에 딱 들어온것들을 선별해 보았다.
 다른 버전의 곡은 'The Bass Knights' 라는 일렉트로닉 그룹의 리믹스 버전인데 영상까지 새롭게 편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 되어 있었다.
 그리고 여성들을 위해 나온듯 보이는 말문이 턱 막힐듯한 몸매 소유의 흑인 페러디 버전,
배꼽을 조금 쥐어잡거나 저건 뭐냐고 욕을 입에 물을 만한 아저씨 페러디 버전,
어느 미남(?) 듣보잡의 원맨쇼 버전.
 백문이 불여일견이다. 그냥 쭉-쭉- 보시면 된다.



Video rework by D
Remix by The Bass Knights

Baby Baby Baby - Make The Girl Dance (The Bass Knights Remix)



by SHIRAZTEAMS
http://www.youtube.com/shirazteams/

ReksideR - Do you wanna lick
http://www.reksider.com/
http://www.myspace.com/reksider/



by diduduw
http://www.youtube.com/diduduw
Les Frites De Bruxelles - Parody from 'Make The Girl Dance'



by MikeZombie
http://www.youtube.com/MikeZombie/

Make The Girl Dance - Baby Baby Baby (MikeZombie version)

2009년 7월 8일 수요일

[릴레이]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바통을 받았습니다.
텍스트큐브에 블로그 맹글고서 처음으로 받은 -초슈퍼울트라 고난이도 릴레이-

이름하야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워찌저찌 깜튜브 (http://www.kkamtube.co.cc/) 의 주인장 깜군 님께 건내받은 바통-
깜군님의 설명을 빌자면 capcold 님에서 부터 시작하여 많은 분들을 거친 후 깜군님이 받으시고 저에게로 왔다는 것이 됩니다. - 어찌하여 저에게 이리도 가혹한 형벌을 내리시나이까ㅜㅜ
 슬그머니 뒷조사를 해보니 최초로 시작하신분은 이글루스에 거처를 두고계신 sprinter 님이시며 capcold 님께서 6월 30일 릴레이로 설파하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전파 원문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capcold 님의 블로그님 :  http://capcold.net/blog/3950

이 릴레이에 관해 capcold 님의 간단한 설명을 빌자면,

:: 정의 ::
  • 나름 엄밀한 제한조건을 둔다는 점에서 '과학적'
  • 양쪽의 약점을 동등하게 깐다는 점에서 '부도덕'

:: 간단 규칙 ::
  • "A는 좋다, **하기까지는. B(A의 반대)는 좋다, ##하기까지는" 이라는 무척 긍정적(…) 이고 역설적인 접근방식으로 내가 아는 세상의 진리를 설파한다. 갯수는 제한 없음.
  • 2명 이상의 사람에게 바톤을 넘긴다.
  • http://sprinter77.egloos.com/tb/2423191 으로 트랙백을 보낸다. 자기에게 보내준 사람에게도 트랙백을 보내면 당근 아름다운 세상.
  • 마감은 7월 15일까지. (inspired by 이누이트님의 독서릴레이)

 지금까지 받아본 릴레이중 최고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릴레이 입니다.
열심히 머리를 쥐어짜서 몇가지 진리를 내어놓습니다.

[남자 친구] 는 좋다, [내 여자 친구에게 찝쩍대기전] 까지는.
[여자 친구] 는 좋다, [내 남자 친구에게 들러붙기전] 까지는.

[국내 휴대폰 단말기 회사] 는 좋다, [Wi-Fi 기능 제외하고 국내 출시 하기전] 까지는.
[외산 휴대폰 단말기 회사] 는 좋다, [국내 통신업체 입맛에 맞춰 다운그레이드 하기전] 까지는.

[E-Book 뷰어] 는 좋다, [베터리가 떨어지기전] 까지는.
[종이 책] 은 좋다, [어깨가 떨어져 나갈것 같은 상황이 연출되기전] 까지는.

[흡연] 은 좋다, [빠듯한 작업중 담배갑이 텅빈 그 순간을 맞이하기전] 까지는.
[금연] 은 좋다, [끊었던 담배가 간절히 생각나기전] 까지는.

[유선 마우스] 는 좋다, [귀가후 처참히 물어뜯겨있는 케이블을 보기전] 까지는.
[무선 마우스] 는 좋다, [열심히 작업중에 내장 베터리가 바닥을 드러내기전] 까지는.

 억지로 쥐어짜내서 그닥 진리다운 진리가 나오지를 못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종종 겪는 상황에 기반하여 작성했으니 제 나름데로의 진리임은 틀림없습니다.
시간날때 sprinter 님 트랙백을 쫓아가서 다른분들의 진리도 공감을 해봐야겠군요^^

 이제 저도 바통을 넘기겠습니다.
저의 뇌속을 마음껏 즐겁게 해주시는 포스트를 내어주시는 윤초딩 님과
가장 최근 저의 관심블로그로 등록되신 SpaceLounge 님께
'과학적이고 부도덕한 진리 릴레이' 의 바통을 넘기겠습니다.

부디 좋은 진리를 설파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7월 7일 화요일

대통령님 '트위터'가 무섭습니까?

 드디어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대한민국이 결정적으로 개망신을 당하게 만들려고 대책략을 펼치고 있다.
 '트위터' 본인확인제라니 이 무슨 병신짓을 일삼는 행위인가?
국내에서 서비스되어지는 게시판의 일일 사용자가 10만명 이상인 경우에 악플 방지를 위해 도입되고 적용되어진다는 본인확인제.
 당췌 무슨 연유로 국내에 서비스가 되어지지 않는 '트위터'에게 그것을 적용한다는지..
'트위터'가 국내에 정식으로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인가?
미국내에 서버를 두고 인터넷이라는 나라에서 서비스를 하는 사이트이다.
국내에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하지 않으므로 국내법을 적용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YouTube' 같은 경우야 구글코리아라는 국내 서비스 업체가 있으므로 국내법 적용의 대상이 되는게 맞다고는 생각하나 그것 또한 말도 되지않는 저작권법을 떠들어대는 '한국저작권협회'가 나서서 '한국은 IT강국이면서도 인터넷상 표현의 자유에서는 후진국'이라는 국제적 개망신을 조장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트위터'는 현 이명박 정부의 사주가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딱 든다.
'트위터' 커뮤니케이션 방법의 특성상 사용자들 사이에서의 게시물 내용 확산 속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요즘 '트위터' 내에서는 트위터 나름의 촛불시위나 시국선언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을 보는 현 정부의 마음은 어떠할까?
당연히 눈에 가시같은 이러한 모습을 쉬이 보고 있을 수 있겠는가?
당장에 '방통위'에 공문이 갔을 것이고 '방통위'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기위한 수순을 준비중이다.
곧 'YouTube'의 논란처럼 해외에 까지 이 사실들이 전해진다면 업친데 덥친격으로 완전한 인터넷 후진국의 낙인이 찍힐 것이다.

 미디어법, 저작권법, 인터넷 제재..도대체 무엇을 원하는가?
국민 모두의 눈과 귀와 입을 막고서 너네들끼리 잘 먹고 잘살려고 하는것인가?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다.
국민을 섬기겠다는 그 마음은 안드로메다로 보내셨나요?
대통령님은 국민이 만만하시죠?
그 대가는 언젠가는 꼭 치루는 날이 오실껍니다.

이.명.박.대.통.령.님.정.신.차.리.시.죠.

참고 및 인용 기사 원문
서울경제 - '트위터' 본인확인제 적용여부 검토
한겨레 - 세계 언론 '한국 유튜브의 저항' 잇단 보도

2009년 7월 5일 일요일

Green Eyes - D'Sound


 정말 오랜만에 듣는 D'Sound~
상큼한 맛이 여전히 듬뿍 느껴지는 음악이다.

 2년? 3년? 전에 회사다닐때 미친듯이 듣고 다녔었다.
그때 회사에 있을때 우리 회사가 '광명 음악 벨리 축제'에 들어갔었는데, 거기에 D'Sound 가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섰었고 운좋게 라이브도 보고 난 시디들고 사인까지 다받고ㅋㅋ
 그때 건반치는 세션 친구가 정말 멋졌던 기억이 난다.
국내에선 정말 구하기 어려웠던 빈티지 건반을 회사에서 섭외해 왔는데 오래된 악기이다보니 사운드가 맘에 안들었던지 손수 건반 본체를 열고 직접 수리하고 튜닝해서 자기에게 딱맞는 사운드를 구현해내려는 그  열정이 정말 보기 좋았다.
 자고로 뮤지션이라면 그러한 열정은 지극히도 기본적인 부분인데도 우리나라 뮤지션중엔 그런 열정으로 음악을 하는 사람은 거의 보기 드문게 많이 아쉽다.


 그리고 뜻하지 않았던 반가운 소식이 하나 있다.
꽤나 긴기간동안 깜빡하고 지냈던지 이런걸 모르고 있었다.
3월달에 D'Sound의 새로운 싱글이 나왔었던 사실이다.

 판매는 iTunes 스토어에 판매가 되고 있는데 스토어가 '노르웨이'로 되어 있다.
그런데..구매를 못하고 있다. iTunes 스토어는 국가별로 계정이 별도로 존재한다.
미국과 한국 계정은 있는데 노르웨이 계정이 없어서 구매 불가ㅠㅠ
CD로 릴리즈 되는걸 사야될듯 싶다. 아...아쉽-
그래도 새로운 싱글은 D'Sound 공식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사이트는 현재 리뉴얼 공사중이지만 새로운 싱글이 메인에서 플레이가 되고 있다.

D'Sound 공식 사이트 : http://www.dsound.com/

2009년 7월 4일 토요일

이쁜 애기 동생


이쁜 애기 동생, originally uploaded by ::ToDieFor::.

아버지 말년에 심히 무리하신 결과-
애기 동생이 생겼다ㅋㅋㅋ
지금 4살^^
이름은 정.사.미.

햐- 샤방샤방~!


햐- 샤방샤방~!, originally uploaded by ::ToDieFor::.

샤방샤방의 끝판 대장!!
어휴 이뻐ㅠㅠ

2009년 7월 2일 목요일

쥐 - 김광림

얼마전에 어디선가 블로그에서 보고 메모장에 저장만 해뒀었다-
딱히 출처가 기억나진 않는다. 그리하여 위키피디아에서 검색해보니,
가곡 작곡가 변훈
(1926~2000.8.29) 의 '쥐(시인 김광림)' 라는 가곡.






금세기 내가 본 그 어떤 시(가사)보다 공감이 가는 시(가사)라고 생각한다.
인류애가 절실히 묻어나는 이 시(가사)를 쓰신분은 필히 노벨 문학상을 받으셔야 한다.


가사 및 음원 출처 : 변훈 가곡선집 (1991-01-30)
                           음반정보 - http://www.maniadb.com/album.asp?a=213030&s=1

盧 전 대통령 비석 크기 ‘위법 논란’

 盧 전 대통령 비석 크기 ‘위법 논란’

 전문가 “盧정부때 개정한 ‘장사법’ 규정 크게 초과” 지적

 박영수기자 buntle@munhwa.com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자연장지에 설치될 ‘아주 작은 비석’과 관련, 위법성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문화일보가 확인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장사법)’에 따르면 자연장은 골분을 수목·화초· 잔디 등의 밑이나 주변에 묻어서 장사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 사설 자연장지의 경우 표지를 개별 또는 공동으로 하되 개별표지의 면적은 150㎠ 이하, 공통표지의 면적은 안치 및 예정 구수를 고려해 알맞은 크기로 주위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규제하고 있다. 자연장을 처음 도입한 이 ‘장사법’은 유시민 보건복지부장관이 개정을 추진해 2007년 5월25일 개정이 완료됐다.

 이 법에 의하면 현재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추진되고 있는 노 전 대통령의 장지에 사용될 ‘아주 작은 비석’과 강판은 사설 자연장지 설치 규정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의 ‘아주 작은 비석건립위원회’는 노 전 대통령의 유분을 넣은 석함을 묻고 그 위에 두께 9㎜, 가로 2.5m, 세로 4m의 강판을 깔아 가운데 홈을 판 후 가로·세로 2m, 두께 40㎝ 크기의 너럭바위를 고정시켜 비석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장의문화 전문가인 전기성 (71·한국지방자치학회 고문)씨는 “노 전 대통령측이 세우려는 비석은 현행법에 규정된 표지의 크기를 훨씬 초과하고 있다”며 “노 전 대통령의 자연장지에 설치되는 비석과 강판은 장의문화를 바꾸기 위해 자신들이 도입한 장사법을 스스로 위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경수 노 전 대통령 비서관은 “화장을 했으니까 자연장으로 봐야 할 것”이라며 “법률적으로 검토는 했는데 개인묘로 할지 대통령 묘역으로 할지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위법을) 말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 노인지원과 관계자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인물의 묘역의 경우 설치 후 30일 이내 관할 시·군·구에 신고해 ‘국가보존묘지’로 지정받으면 장사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며 “노 전 대통령 묘역도 국가보존묘지로 지정되면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김해 = 박영수기자 buntle@munhwa.com

  기사 게재 일자 2009-07-02

출처 : 문화일보 (http://www.munhwa.com/)
원문 : 盧 전 대통령 비석 크기 ‘위법 논란’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90702010302431770020&w=nv)

2009년 7월 1일 수요일

FroliCat™ Bolt™ - 자동 고양이 놀이 친구


 역시 이 정보 또한 트위터의 어느분께서 주신 정보의 그물망 속에서^^;
이번것은 '자동 고양이 놀이 친구'라고 부르겠다.
FroliCat™ - Bolt™ 라는 이름을 가진 외계인 처럼 생긴 녀석이다.

 간략히 기능을 말하자면 전원이 켜진 후 15분간 고양이랑 열심히 놀아준다.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레이저 포인트가 랜덤하게 움직여 주신다.
나도 일전에 레이저 포인트를 이용해 열심히 냥이들을 뛰어다니게 만들었지만 이건 뭐-
거의 제대로 운동을 시킬 수 있다.
 주로 작업에 몰두하면 이것저것 다른 일에 신경쓰기 힘들어 냥이에게도 미안하겠지만
이러한 물건으로 대신 그 미안함을 보상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제품 설명에 나와있는 기능을 둘러본다면 대략 이러하다.

자동 모드
  • 전원을 켠다.
  • 안전하고 평평한 테이블이나 바닥에 놓거나 손에 쥔다.
  • BOLT 는 15분뒤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 15분이 지나기전에 전원 버튼으로 전원을 끈다.

수동 모드
  • 전원을 켠다.
  • 전원 버튼을 3초간 누르고 있는다. (수동 모드 전환 방법 같다.)
  • 손에 쥐고 원하는데로 레이저 팬턴을 취한다.
  • BOLT 는 15분뒤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 15분이 지나기전에 전원 버튼으로 전원을 끈다.


 가격적인 부분에서도 나름 솔깃하는게 뽐뿌질이 심히 온다.
외관도 적당히 디스플레이하기 좋은 디자인을 가진 소품으로도 적절한거 같고, 냥이들의 운동 부족을 채워줄 좋은 친구가 되기에 더더욱 사고 싶어 진다.
 정말이지 이건....감격이다ㅠㅠ

출처 : FroliCat™ - http://www.frolicat.com/

Scoop Free - 자동 고양이 화장실


 트위터에 follow 되어있는 어느분께서 흘리신 정보를 거슬러 타고 다니다가 알게 되었다.
고양이를 위해서 최고의 화장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기본 버전은 고양이가 변을 보고나서 화장실을 나온 직후부터 20분 뒤에 자동으로 변을 긁어 모아서 한쪽으로 치워준다.
 Ultra 버전의 경우엔 변을 치우는 작업이 시작되는 시간을 5분, 10분, 20분중에 선택이 가능하며, 화장실 이용시에 심박수를 체크하여 고양이의 건강상태를 봐주기도 한단다.
//- 해석이 제대로 되어진건지 모르겠다 -//
 옵션으로는 화장실 지붕이 따로 판매가 되기도 하고 화장실 입구 카펫도 있다.
기본적으로 화장실 모래는 직사각형 박스 형태에 화장실 모래가 채워진 상태로 제품화 되어있고 성묘 한마리당 한달 주기로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아래는 기본적인 제품 구성과 액세서리류들 이미지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가장 아래의 정기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는 상품도 있다는 것!!


 지금 같이 사는 친구 녀석이 이쁜 애기를 데리고 있는데- 부럽다...
조만간 나는 독립을 할 예정이다.
그리고는 이쁘장한 애기를 입양 할것임!!
아빠가 화장실은 최고급으로 꼭!! 약속하마!!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는 나로써는 정말 눈이 휙 돌아간다^^

  출처 : Scoop Free Products - http://www.scoopfree.com/

대한민국 웹 표준 문제

  참으로 대한민국 웹 실정에 회의감이 든다.
 내가 뭐 국내 웹 발전에 크게 기여한 부분이 있느냐? 물론 없다!
 그렇지만 지금 까지 한 명의 네티즌으로써 그리 소흘히 온라인에서 살아 온 것은 아니다.
오래전부터 지극히도 광적인 컴퓨터 사랑으로 인하여 일찍이 정보 공유 정신에 대한 개념이나 온라인 도덕성에 관한 부분에 남달리 신경은 쓰면서 살아왔다.
 여하튼 지금 하고자 하는 말은 이거다.

  "IT 강국이라고 부르는 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는 웹표준에 대한 문제"

  대한민국은 IT 강국이라고 울부짓는다. 과연 이 말에 공감하는 이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정부 스스로가 IT 강국이 아니게끔 정책을 만들고 그와 반하게 국정을 운영하고 있다면 이 말을 믿겠는가?
 도대체 이런말들이 무슨 말이냐고 물으신다면 답은 이렇다.

  대한민국 정부는 의도적으로 어느 한 소프트웨어 업체에 독점권을 주고 있지 않느냐!

 그렇다. 대한민국 정부는 Microsoft 에게 인터넷 브라우저 독점권을 거저 주고 있다.
행정안전부 고시 [행안부고시 제2008-10호] 전자정부 웹 표준 준수지침 에 고시된 내용을 보면,

  1. 제정이유
 정부기관에서 구축·운영하는 정보시스템 접근 시 컴퓨터, 운영체제, 웹 브라우저 등 이용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국민들이 자유롭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부기관에서 홈페이지 구축 시 지켜야 할 사항들을 정의함

  이렇게 고시가 되어 있지만, 전자정부 홈페이지만을 위한 정책인지 참으로 의문이 간다.
 얼마전 주민등록등본을 온라인 발급 받으려고 무심코 파이어폭스에서 '전자민원(http://www.egov.go.kr/)' 에 접속을 했다가 공인인증 단계에서 피를 봤던 기억이 있다.

  이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 전자민원 싸이트 주소를 뜰려고 잠시 접속했더니....
이런 소식을 봤다. 오늘 날짜에서 어찌 그리 딱맞게 시작을 해주신다.
웹표준 및 접근성개선 시범서비스라.. 과연 기대해도 좋을 것인가??

 아직도 국내 금융 전산망쪽을 둘러보면 공인인증 절차의 문제에서 ActiveX 문제로 인하여 'Microsoft Internet Explorer' 를 제외한 나머지 Firefox, Safari, Chrome 등의 브라우저에서는 원할한 인터넷 뱅킹등의 서비스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국내 웹사이트의 제작이 'Microsoft Internet Explorer'에 최적화 되게끔 제작이 되어있어 ActiveX 의 원할한 구동이 되지 않는 브라우저 환경에서는 서핑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허다하다. ActiveX 의 문제와 웹 표준 준수가 지켜지지 않는한 타 브라우저에서의 웹서핑에는 크게 제약을 받는다는 것이다.
 'Microsoft Internet Explorer' 가 웹 표준을 상당히 벗어난 브라우저임을 아는 사람들이 요즘 점점 늘어가고 있다. 더욱더 막강한 기능과 빠른 로딩 속도를 보여주는 브라우저들이 등장하는 이 시점에 웹 표준을 지키지 못해 벌어진 문제로 인한 피해를 그대로 사용자들이 받아야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답답하면 'Microsoft Internet Explorer' 를 써야하는 것인가?
 정부적 차원에서 제정해놓은 법을 제대로 단속하여 지키지는 못할망정 말도 되지않는 '저작권법' 개정안은 또 무슨 말인가?

p.s. 아래는 오늘 저작권 관련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위키피디아에 수록된 "대한민국 웹 표준 문제" 라는 제목의 문서이다. 오죽하면 위키백과에도 실려 있다. 웃음이 나온다.

 :: 대한민국 웹 표준 문제 ::

  대한민국의 대부분 웹 사이트들은 W3C의 표준에 맞지 않는 HTML 문법 및 ActiveX나 VB스크립트을 사용하여,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잘 보이도록 설계되어 있다.
 대한민국에서는 인터넷 뱅킹, 전자상거래 같은 기업용(업무용) 보안 체계로 SEED가 사용된다. 과거 미국의 고수준 암호화 기술에 수출 제한을 걸었기 때문에 독자적인 알고리즘을 쓸 수밖에 없었으므로 정보통신부 산하 기관인 한국정보보호진흥원에서는 128bit 대칭키 블록 암호화 알고리즘을 개발하였고 이를 브라우저에 탑재하기 위하여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만 작동하는 ActiveX를 사용하였다.
 이는 곧 국내 표준이 되었고 금융감독원은 이 기술을 전자상거래를 위한 보안성 심의 기준으로 삼았으며 이로 인해 ActiveX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폭발적으로 확산되게 되었다 하지만 2000년대 이후 수출제한이 해제되어 128bit 암호화 기술을 사용하는 SSL이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는 국제표준으로 인정되면서 대부분의 국가와 브라우저에서 이 기술을 채택하게 되었고 수출 제한이 해제됨에도 한국은 자체적으로 개발해 사용하고 있던 SEED 기술이 있던터라 계속 사용하게 되었다. SEED의 초창기에는 공개 소프트웨어쪽에서 SEED를 지원하려는 노력이 있었으나 상용화되지는 못하였고 이로 인해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웹 브라우저로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뱅킹이나 쇼핑 같은 전자상거래 관련 일을 처리할 수 없다는 문제가 생기게 된다.

 대부분의 국가들은 대부분 웹 사이트가 웹 브라우저를 가리지 않으며, 자바나 플래시 같은 크로스 플랫폼 기술을 사용하여 대한민국 대부분 웹 사이트와 달리 인터넷 익스플로러 이외의 웹 브라우저에서도 대부분의 웹 사이트를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모질라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에서는 IE Tab과 같은 확장 기능을 설치하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렌더링 엔진을 대신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임시 방편으로 사용하고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용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단점이 있다. 모질라 재단은 대한민국 암호화 알고리즘인 SEED를 다음버전에 별도의 플러그인없이 정식으로 지원하는것을 검토중에 있다.
 비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의 요구에 따라 현재는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 태터툴즈(텍스트큐브), 제로보드 XE 등 여러 업체와 웹 어플리케이션 프로젝트가 웹 표준을 지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2007년 1월 23일 정부를 상대로 김기창 고려대 법대 교수가 주도하는 오픈웹 참여자들이 4억 1500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하였으나, 2008년 7월 24일 1심에서 패소하였고, 2009년 3월 25일 항소심에서도 패소하였다.
 2008년 4월 29일 대한민국 행정안전부는 전자정부 웹 사이트 이용자가 특정 운영체제나 웹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접속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전자정부시스템 구축 시 반영해야 하는 최소한의 규약을 정의한 “전자정부 웹 표준 준수지침” 제정 사항을 확정·고시했다.

출처 : 위키피디아
원문 : 대한민국 웹 표준 문제 (http://ko.wikipedia.org/wiki/대한민국_웹_표준_문제)

파이어폭스 (Firefox) 3.5 정식 버전 출시 & 파이어폭스에 대하여...


 오늘 7월 1일 모질라 파이어폭스 3.5 가 릴리즈 되었습니다.
RC3 가 곧바로 정식 버전으로 인증 되었습니다.

 다운로드 : 모질라 파이어 폭스 3.5 다운로드 <- 클릭!

이번 버전의 큰 변경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 70개 이상 언어로 제공 되고 있으며 한국어 버전 도 다운로드 가능
  • "포르노 모드(porn mode)" 라고 불리는 프라이버시 모드 (IE8 - InPrivate 모드와 유사한 기능, 브라우저 전반적인 사용 기록을 남기지 않고 웹서핑)
  • 사생활 보호 모드 및 개인 정보 관리 도구 강화
  • 새로운 TraceMonkey JavaScript 엔진을 통해 성능 및 안정성 향상
  • 웹 표준기술을 이용한 위치 정보통지 기능이 추가
  • 네이티브 JSON, 웹 워커 쓰레드에 지원
  • 컨텐츠의 표시를 빠르게 하는 Gecko 렌더링 엔진 개량
  • HTML5의 <video> <audio>요소, 웹 폰트 등 새로운 CSS 프로퍼티, JavaScript 쿼리 선택자, 웹 어플리케이션 오프라인 스토리지, SVG 처리 지원

 오늘 하루 조목조목 써본 첫번째 소감으로 웹 로딩 속도가 정말 빨라졌습니다.
"새로운 TraceMonkey 엔진을 통해 성능 및 안정성 향상" 이라는 대목이 든든히 작용한거 아닌가 하기도 합니다. 애드온이 8개 정도 설치가 되어 있는 환경에서 각기 다른 웹페이지 10개 탭을 열기를 업데이트 전후 테스트를 각 5회씩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확실히 속도 향상이 보이는 것이 감격 스러웠습니다.
 딱히 꿈에 그리거나 그런 업데이트가 나왔다는거 보다는 계속해서 개선되어지고 발전되어지는 진보된 웹 브라우져라 생각 하기에 이렇게나마 떠들어 보는겁니다.

 - 모질라 파이어폭스 (Mozilla Firefox)란? - 위키피디아 참고 http://ko.wikipedia.org/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애칭으로 '불여우'나 파이어폭스를 줄인 '파폭'으로 부르기도 한다.
 모질라 파이어폭스는 모질라 프로젝트에서 떨어져나온, 게코 레이아웃 (렌더링) 엔진 기반의 자유 소프트웨어 웹 브라우저이다. 2009년 2월에 웹브라우저에서 21.73%의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전 세계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다음으로 두 번째로 가장 인기가 있는 브라우저이다.
 웹 페이지를 표시하기 위한 레이아웃 엔진으로는  Gecko 1.9.1 레이아웃 엔진 (이번 릴리즈 버전인 Firefox 3.5 에 Gecko 1.9.1 레이아웃 엔진이 탑재)을 사용하고, 현재의 웹 표준과 표준에서 추가된다고 예상하는 몇 가지 기능들을 구현하고 있다.
 파이어폭스에서는 탭 브라우징, 맞춤법 검사, 통합 검색, 라이브 북마크, 다운로드 관리자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엔진을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통합 검색 시스템이 있다.
 무엇보다 파이어폭스의 가장 큰 인기요인의 하나인 써드파티 개발자가 만든  7천 5백여개의 부가 기능을 선택적으로 추가, 사용이 가능하며 시각적인 효과를 위한 테마 수정 기능이도 있다.
 파이어폭스 다양한 운영 체제에서 구동이 가능하다. 파이어폭스의 소스 코드는 오픈 소스기반의 자유 소프트웨어이다. GNU GPL/GNU LGPL/MPL 3단 라이선스로 배포된다.

GNU GPL/GNU LGPL/MPL 3단 라이선스 펼쳐두기..